티나 22점 9리바운드, KDB생명 74-53 삼성생명
KDB생명이 삼성생명을 74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25, Q2 17-14, Q3 12-16, Q4 8-19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9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17점, KDB생명의 Q1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9-8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티나는 24분 5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6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7분 58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9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티나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37분 5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3점에 그치며 2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31분 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28분 3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18분 3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2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미선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4개(4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5분 47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2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1점 차 승부였던 만큼 KDB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25 |
| 2쿼터 | 17 | 14 |
| 3쿼터 | 12 | 16 |
| 4쿼터 | 8 | 19 |
최대 리드 21점(KDB생명), Q4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74점 · 36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삼성생명 53점 · 24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