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11월 2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굿렛 14점 10리바운드, 우리은행 63-50 하나은행
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63-5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21, Q2 13-12, Q3 12-14, Q4 14-16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3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14점, 우리은행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6-14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굿렛은 28분 5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26분 2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27분 2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7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굿렛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굿렛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7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굿렛(28분 5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50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30분 1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샌포드는 23분 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유진은 23분 3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1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6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3분 40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6개 앞섰습니다.

굿렛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3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우리은행
1쿼터1121
2쿼터1312
3쿼터1214
4쿼터1416

최대 리드 13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3점 · 40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하나은행 50점 · 24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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