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12월 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배혜윤 20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65-59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65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1, Q2 11-14, Q3 14-16, Q4 19-18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2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1점, 신한은행의 Q4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9-18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7분 2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1분 5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8분 4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4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8분 4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9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31분 35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29분 2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7분 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3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곽주영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37분 6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

스트릭렌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4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2111
2쿼터1114
3쿼터1416
4쿼터1918

최대 리드 10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5점 · 2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59점 · 29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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