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정은 24점 4리바운드, 하나은행 60-57 삼성생명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60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5, Q2 10-12, Q3 19-15, Q4 15-15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7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19점, 삼성생명의 Q1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15-15로 맞섰습니다.
하나은행은 6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59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9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샌포드는 39분 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22분 22초를 뛰며 야투 1개 중 1개(100%)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0개 중 22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2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9개(5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샌포드(39분 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7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니키는 35분 45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6분 4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7분 5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3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니키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니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6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7분 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9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니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유진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7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하나은행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5 |
| 2쿼터 | 10 | 12 |
| 3쿼터 | 19 | 15 |
| 4쿼터 | 15 | 15 |
최대 리드 3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0점 · 22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57점 · 3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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