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트릭렌 19점 9리바운드, 신한은행 75-71 KDB생명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75-7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3, Q2 20-13, Q3 19-29, Q4 18-20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4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20점, 신한은행의 Q3 2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0-18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27분 2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6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7개(9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5분 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71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티나는 35분 1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27분 2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8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티나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티나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4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6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3 |
| 2쿼터 | 20 | 13 |
| 3쿼터 | 19 | 29 |
| 4쿼터 | 18 | 20 |
최대 리드 8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5점 · 3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DB생명 71점 · 30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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