굿렛 16점 12리바운드, 우리은행 66-53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66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9, Q2 10-10, Q3 12-16, Q4 21-18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3-1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3점, 하나은행의 Q4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1-18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굿렛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5분 5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7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굿렛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굿렛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굿렛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3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37분 38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8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1분 2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샌포드는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0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샌포드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
굿렛, 이승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임영희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9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3 | 9 |
| 2쿼터 | 10 | 10 |
| 3쿼터 | 12 | 16 |
| 4쿼터 | 21 | 18 |
최대 리드 14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6점 · 35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하나은행 53점 · 24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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