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12월 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임영희 18점 7리바운드, 우리은행 65-60 KDB생명
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65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7, Q2 15-8, Q3 15-14, Q4 17-21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3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18점, KDB생명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1-17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39분 43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퀸은 32분 4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7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임영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0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티나는 33분 38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5분 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티나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티나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9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티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5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KDB생명
1쿼터1817
2쿼터158
3쿼터1514
4쿼터1721

최대 리드 9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5점 · 29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KDB생명 60점 · 3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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