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12월 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커리 36점 8리바운드, KB스타즈 73-68 신한은행

KB스타즈가 신한은행을 73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8, Q2 21-20, Q3 14-15, Q4 21-25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8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2 21점, 신한은행의 Q4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5-21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커리는 32분 25초를 뛰며 야투 28개 중 13개(4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6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7분 5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홍아란은 27분 29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28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4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3개(8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변연하(37분 54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8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7분 4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2분 1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비어드는 12분 1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7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규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3분 4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스트릭렌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1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KB스타즈는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신한은행
1쿼터178
2쿼터2120
3쿼터1415
4쿼터2125

최대 리드 10점(KB스타즈), Q1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73점 · 34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신한은행 68점 · 32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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