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나 27점 11리바운드, KDB생명 83-74 삼성생명
KDB생명이 삼성생명을 83-7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9, Q2 10-19, Q3 18-16, Q4 20-14, X1 15-6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8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0점, 삼성생명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KDB생명이 15-6으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8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티나는 38분 3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2개(7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8분 3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43분 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30개로 성공률 57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티나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티나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43분 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74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38분 5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앰버는 27분 1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7분 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8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8분 5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7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
티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경은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7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KDB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19 |
| 2쿼터 | 10 | 19 |
| 3쿼터 | 18 | 16 |
| 4쿼터 | 20 | 14 |
| 연장 | 15 | 6 |
최대 리드 9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83점 · 34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74점 · 31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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