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12월 1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혜진 20점 3리바운드, 우리은행 68-60 신한은행
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68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8, Q2 15-10, Q3 19-15, Q4 16-17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3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19점, 신한은행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7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5분 1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5분 2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8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18분 3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6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굿렛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승아(36분 3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0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7분 31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4분 4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비어드는 12분 2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0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2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6분 4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8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한은행
1쿼터1818
2쿼터1510
3쿼터1915
4쿼터1617

최대 리드 9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5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8점 · 40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신한은행 60점 · 33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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