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12월 2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트릭렌 18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84-65 하나은행
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84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6, Q2 26-18, Q3 13-24, Q4 23-17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8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6점, 하나은행의 Q3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3-17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8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23분 5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규희는 23분 55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4개(10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27분 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9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7개(7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1분 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65점에 그치며 1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34분 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샌포드는 24분 3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5분 3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3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18개(5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5분 3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54개를 시도해 3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2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9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9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하나은행
1쿼터226
2쿼터2618
3쿼터1324
4쿼터2317

최대 리드 24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16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4점 · 34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하나은행 65점 · 3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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