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월 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트릭렌 33점 12리바운드, 신한은행 81-76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81-7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6, Q2 21-12, Q3 12-17, Q4 15-24, X1 7-12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42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1점, 신한은행의 Q4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신한은행이 12-7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8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27분 6초를 뛰며 야투 24개 중 1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3점을 올렸습니다. 비어드는 17분 54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10개(71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9분 1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6개 중 35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6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9분 1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76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경은은 45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42분 32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9개(4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5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8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한채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1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5분)였습니다. 6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
스트릭렌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7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신한은행
1쿼터2116
2쿼터2112
3쿼터1217
4쿼터1524
연장712

최대 리드 14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1점 · 3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DB생명 76점 · 30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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