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승아 6점 8리바운드, 우리은행 69-46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69-4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8, Q2 14-18, Q3 17-6, Q4 22-14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0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2점, 하나은행의 Q2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2-14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승아는 20분 3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퀸은 21분 5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1개(33%) 9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27분 3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7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이승아는 팀 득점의 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3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0분 2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46점에 그치며 2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유진은 36분 3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8점을 올렸습니다. 이파이는 17분 10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5분 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14개로 성공률 25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이유진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7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4개(6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유진(36분 3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2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9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3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8 |
| 2쿼터 | 14 | 18 |
| 3쿼터 | 17 | 6 |
| 4쿼터 | 22 | 14 |
최대 리드 23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9점 · 39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하나은행 46점 · 32리바운드 · 7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