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월 1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휴스턴 27점 11리바운드, 삼성생명 68-61 하나은행
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68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2, Q2 9-27, Q3 16-5, Q4 21-14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9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21점, 삼성생명의 Q2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1-14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휴스턴은 34분 16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9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6분 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3분 4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0개 중 22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휴스턴은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휴스턴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고아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0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6분 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61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파이는 20분 3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56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8개(4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1분 5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3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이파이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파이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8분 5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3%였습니다.

이파이, 휴스턴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파이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삼성생명
1쿼터1522
2쿼터927
3쿼터165
4쿼터2114

최대 리드 25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18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8점 · 3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하나은행 61점 · 3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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