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월 1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양지희 25점 8리바운드, 우리은행 80-79 신한은행
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80-7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20, Q2 20-14, Q3 15-26, Q4 20-20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4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4점, 우리은행의 Q3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20-20으로 맞섰습니다.

우리은행은 8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양지희는 34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9개(69%) 25점을 올렸습니다. 퀸은 31분 4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8분 3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9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퀸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승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8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79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2분 24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1개(6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비어드는 17분 3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3분 4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31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10개(9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33분 47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
스트릭렌, 퀸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퀸으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9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우리은행
1쿼터2420
2쿼터2014
3쿼터1526
4쿼터2020

최대 리드 10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0점 · 39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신한은행 79점 · 34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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