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진 23점 10리바운드, 우리은행 66-64 KDB생명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66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1, Q2 11-11, Q3 15-17, Q4 17-16, X1 9-11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23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17점, 우리은행의 Q3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우리은행이 11-9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45분을 뛰며 야투 20개 중 9개(45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37분 1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4분 4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81개 중 28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8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굿렛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4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5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4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경은은 42분 23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9개(4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켈리는 38분 3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5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7분 23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5개(29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28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켈리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5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5분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5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박혜진, 굿렛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0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2 | 11 |
| 2쿼터 | 11 | 11 |
| 3쿼터 | 15 | 17 |
| 4쿼터 | 17 | 16 |
| 연장 | 9 | 11 |
최대 리드 2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6점 · 48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KDB생명 64점 · 43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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