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2월 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커리 37점 9리바운드, KB스타즈 74-62 삼성생명
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74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21, Q2 17-12, Q3 22-17, Q4 13-24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3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2점, KB스타즈의 Q4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4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커리는 33분 27초를 뛰며 야투 25개 중 14개(56%) 37점을 올렸습니다. 정미란은 27분 38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1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7분 3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9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5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8분 32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2점에 그치며 1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최희진은 37분 27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니키는 13분 3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최희진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니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정미란으로 +2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는 2승 2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B스타즈
1쿼터1021
2쿼터1712
3쿼터2217
4쿼터1324

최대 리드 12점(KB스타즈), Q1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74점 · 29리바운드 · 8어시스트 / 삼성생명 62점 · 32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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