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2월 1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최윤아 10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72-60 하나은행
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72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9, Q2 24-24, Q3 14-14, Q4 16-13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2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4점, 하나은행의 Q2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6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최윤아는 36분 2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6분 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비어드는 13분 5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9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최윤아는 팀 득점의 1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8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6분 2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60점에 그치며 1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샌포드는 39분 46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25분 1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3분 1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6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3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45%였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
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2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하나은행
1쿼터189
2쿼터2424
3쿼터1414
4쿼터1613

최대 리드 12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2점 · 30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하나은행 60점 · 30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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