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2월 1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휴스턴 15점 10리바운드, 삼성생명 65-61 KB스타즈
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65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4, Q2 17-14, Q3 15-20, Q4 18-17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28-28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4 18점, 삼성생명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8-17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휴스턴은 33분 2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6분 42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3분 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4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휴스턴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휴스턴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6분 4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61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변연하는 36분 5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10개(7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콜맨은 16분 1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홍아란은 36분 4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변연하는 팀 득점의 4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변연하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커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

휴스턴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고아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은 2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삼성생명
1쿼터1114
2쿼터1714
3쿼터1520
4쿼터1817

최대 리드 5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5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5점 · 32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KB스타즈 61점 · 31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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