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트릭렌 31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68-65 KDB생명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68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14, Q2 17-6, Q3 14-33, Q4 11-15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40-2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3점, 신한은행의 Q3 3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5-11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35분 55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0개(53%) 3점슛 4개를 포함해 3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2개(1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3분 5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2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4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6개(8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5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켈리는 21분 2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8개(8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8분 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36분 2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8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켈리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연화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6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8분 1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이 5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3 | 14 |
| 2쿼터 | 17 | 6 |
| 3쿼터 | 14 | 33 |
| 4쿼터 | 11 | 15 |
최대 리드 20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8점 · 30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KDB생명 65점 · 37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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