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2월 2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경은 12점 5리바운드, KDB생명 56-40 하나은행

KDB생명이 하나은행을 56-4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8, Q2 9-10, Q3 10-10, Q4 16-12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0-1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1점, 하나은행의 Q4 1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6-12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5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경은은 35분 3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29분 3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켈리는 33분 4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9개 중 24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켈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6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5분 3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40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이슬은 15분 49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샌포드는 33분 1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9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4분 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4개 중 14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2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4분 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연화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96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KDB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KDB생명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하나은행
1쿼터218
2쿼터910
3쿼터1010
4쿼터1612

최대 리드 16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KDB생명 56점 · 23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하나은행 40점 · 27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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