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2월 2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최윤아 10점 12리바운드, 신한은행 68-67 KB스타즈

신한은행이 KB스타즈를 68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21, Q2 10-12, Q3 18-19, Q4 23-15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3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3점, KB스타즈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3-15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최윤아는 39분 5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5분 50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비어드는 14분 1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7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최윤아는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9분 5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67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변연하는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33분 13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9개(43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정미란은 30분 54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변연하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5개 뒤졌습니다.

최윤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비어드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B스타즈
1쿼터1721
2쿼터1012
3쿼터1819
4쿼터2315

최대 리드 7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8점 · 30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KB스타즈 67점 · 35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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