굿렛 20점 13리바운드, 우리은행 68-63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68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3, Q2 12-14, Q3 13-17, Q4 26-19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29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6점, 하나은행의 Q4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6-19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굿렛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1분 4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2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굿렛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굿렛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2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3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허윤자는 35분 2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샌포드는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28분 4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4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9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샌포드(40분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40%였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굿렛, 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4개를 시도해 3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은혜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3 |
| 2쿼터 | 12 | 14 |
| 3쿼터 | 13 | 17 |
| 4쿼터 | 26 | 19 |
최대 리드 5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8점 · 34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하나은행 63점 · 34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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