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스턴 25점 7리바운드, 삼성생명 70-52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70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9, Q2 17-12, Q3 7-21, Q4 10-18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5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18점, 삼성생명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8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휴스턴은 33분 48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10개(4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1분 3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5분 5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0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휴스턴은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0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휴스턴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6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7분 4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2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샌포드는 38분 2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1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9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27분 4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5개 중 21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2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6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샌포드(38분 2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9개 더 범했습니다.
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휴스턴으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2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삼성생명이 18점 차로 끝냈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9 |
| 2쿼터 | 17 | 12 |
| 3쿼터 | 7 | 21 |
| 4쿼터 | 10 | 18 |
최대 리드 18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0점 · 29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하나은행 52점 · 28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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