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2월 2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트릭렌 20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75-72 우리은행
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75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8, Q2 20-15, Q3 15-15, Q4 25-14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3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5점, 우리은행의 Q1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5-14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22분 3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비어드는 17분 2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6분 2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31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4개(3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8분 3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72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퀸은 33분 4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4분 4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8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지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3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7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은 1승 4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우리은행
1쿼터1528
2쿼터2015
3쿼터1515
4쿼터2514

최대 리드 13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5점 · 2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우리은행 72점 · 36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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