퀸 17점 11리바운드, 우리은행 84-66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84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25, Q2 11-14, Q3 29-9, Q4 21-18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9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9점, 신한은행의 Q1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2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1-18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8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퀸은 23분 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3분 2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29분 2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30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퀸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퀸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2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3분 28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6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비어드는 17분 1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8분 5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24분 4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6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비어드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어드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3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28분 53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
퀸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0개를 시도해 3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임영희로 +2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0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2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우리은행이 18점 차로 끝냈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3 | 25 |
| 2쿼터 | 11 | 14 |
| 3쿼터 | 29 | 9 |
| 4쿼터 | 21 | 18 |
최대 리드 18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2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4점 · 38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신한은행 66점 · 31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