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3월 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트릭렌 22점 6리바운드, 신한은행 78-61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8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6-10, Q2 20-20, Q3 17-17, Q4 15-14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6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6점, 삼성생명의 Q2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5-14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23분 5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0분 4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22분 5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1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7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0분 40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1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휴스턴은 33분 22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5분 2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0분 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6개(10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4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휴스턴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9개(5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휴스턴(33분 22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스트릭렌으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9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신한은행이 4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2610
2쿼터2020
3쿼터1717
4쿼터1514

최대 리드 17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16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8점 · 37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삼성생명 61점 · 34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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