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3월 20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12점 9리바운드, 신한은행 77-74 KB스타즈

신한은행이 KB스타즈를 77-7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7, Q2 18-20, Q3 27-19, Q4 17-18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7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7점, KB스타즈의 Q2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8-17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비어드는 21분 47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18분 1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31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7분 1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74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커리는 36분 11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9개(4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9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6분 5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8분 1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8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5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8분 16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

커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1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7경기에서 신한은행이 4승 3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B스타즈
1쿼터1517
2쿼터1820
3쿼터2719
4쿼터1718

최대 리드 4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7점 · 3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B스타즈 74점 · 33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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