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3월 22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트릭렌 37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87-80 KB스타즈

신한은행이 KB스타즈를 87-8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1, Q2 17-18, Q3 24-21, Q4 21-27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9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3 24점, 신한은행의 Q4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7-21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8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23분 7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13개(57%) 3점슛 6개를 포함해 37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규희는 36분 1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31개로 성공률 5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4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5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80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아정은 34분 4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콜맨은 17분 3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6분 1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9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7%를 차지했습니다. 강아정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콜맨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2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변연하(36분 14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5% 대 5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콜맨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2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6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비어드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7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9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8경기에서 신한은행이 5승 3패로 앞섰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4승 3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신한은행
1쿼터1821
2쿼터1718
3쿼터2421
4쿼터2127

최대 리드 7점(신한은행), Q4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7점 · 30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KB스타즈 80점 · 27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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