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1월 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크리스마스 20점 9리바운드, 신한은행 75-60 하나은행
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75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15, Q2 22-15, Q3 14-14, Q4 14-31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2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22점, 신한은행의 Q4 3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31-14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22분 4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브릴랜드는 17분 1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7개(10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1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9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7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곽주영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곽주영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7분 1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60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심스는 22분 13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4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토마스는 17분 4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2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심스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심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9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6분 43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1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윤아로 +2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신한은행이 15점 차로 끝냈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신한은행
1쿼터1015
2쿼터2215
3쿼터1414
4쿼터1431

최대 리드 15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17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5점 · 47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하나은행 60점 · 26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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