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1월 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휴스턴 18점 10리바운드, 우리은행 60-56 삼성생명
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0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6, Q2 8-12, Q3 9-20, Q4 23-12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28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3점, 우리은행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3-12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휴스턴은 26분 29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3분 1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13분 3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2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휴스턴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휴스턴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0개(5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5분 2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56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커리는 25분 24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6개(2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9분 37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4분 3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0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0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4분 3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

휴스턴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태은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6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우리은행
1쿼터1616
2쿼터812
3쿼터920
4쿼터2312

최대 리드 15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0점 · 40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삼성생명 56점 · 33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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