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리 16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63-46 KDB생명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63-4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25, Q2 13-14, Q3 11-15, Q4 6-9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9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16점, 삼성생명의 Q1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9-6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커리는 24분 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27분 23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3분 3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8개 중 21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5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3분 36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46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채진은 34분 3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7분 1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34분 3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19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담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하지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담(34분 3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하나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9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25 |
| 2쿼터 | 13 | 14 |
| 3쿼터 | 11 | 15 |
| 4쿼터 | 6 | 9 |
최대 리드 17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3점 · 39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KDB생명 46점 · 30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