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스 28점 7리바운드, 하나은행 72-69 KDB생명
하나은행이 KDB생명을 72-6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7, Q2 20-19, Q3 13-16, Q4 18-10, X1 7-10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6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20점, 하나은행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X1는 하나은행이 10-7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심스는 36분 28초를 뛰며 야투 25개 중 11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9분 13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백지은은 37분 2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9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심스는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9개(5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9분 13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9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하지스는 27분 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테일러는 17분 5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45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1개(12%)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하지스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6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2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45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5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유진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1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1 | 17 |
| 2쿼터 | 20 | 19 |
| 3쿼터 | 13 | 16 |
| 4쿼터 | 18 | 10 |
| 연장 | 7 | 10 |
최대 리드 8점(하나은행), Q4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2점 · 31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KDB생명 69점 · 46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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