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1월 2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경은 18점 2리바운드, KDB생명 65-53 하나은행

KDB생명이 하나은행을 65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21, Q2 4-12, Q3 20-28, Q4 12-4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3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20점, KDB생명의 Q3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2-4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경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테일러는 30분 5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6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1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53점에 그치며 12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해리스는 23분 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6분 2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백지은은 16분 1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1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6분 20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신정자, 테일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원선으로 +2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8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KDB생명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KDB생명
1쿼터1721
2쿼터412
3쿼터2028
4쿼터124

최대 리드 20점(KDB생명), Q2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5점 · 38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하나은행 53점 · 26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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