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1월 2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휴스턴 24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70-66 삼성생명
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0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21, Q2 15-8, Q3 21-20, Q4 17-21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29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1점, 우리은행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1-17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휴스턴은 27분 45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12개(55%) 24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5분 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5개(2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31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휴스턴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휴스턴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4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6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켈리는 20분 5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19분 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26분 5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4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켈리는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켈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5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5분 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5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휴스턴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우리은행
1쿼터1321
2쿼터158
3쿼터2120
4쿼터1721

최대 리드 8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0점 · 39리바운드 · 9어시스트 / 삼성생명 66점 · 24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