굿렛 16점 8리바운드, 우리은행 67-51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67-5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7, Q2 11-19, Q3 12-16, Q4 16-15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6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16점, 우리은행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6-15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굿렛은 23분 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35분 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7분 5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4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굿렛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승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지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3개(8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1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22분 4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브릴랜드는 17분 1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8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3분 4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19개로 성공률 28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브릴랜드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3분 4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2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
이승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8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2 | 17 |
| 2쿼터 | 11 | 19 |
| 3쿼터 | 12 | 16 |
| 4쿼터 | 16 | 15 |
최대 리드 17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7점 · 4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51점 · 32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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