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1월 2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트릭렌 22점 12리바운드, KB스타즈 64-49 하나은행

KB스타즈가 하나은행을 64-4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0, Q2 14-6, Q3 17-23, Q4 18-10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29-1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4 18점, 하나은행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8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25분 18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8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홍아란은 37분 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9분 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3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35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6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9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정미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9분 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49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심스는 36분 32초를 뛰며 야투 24개 중 10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7분 5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16분 4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1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심스는 팀 득점의 4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심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심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3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7분 5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4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스트릭렌, 심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정미란으로 +2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3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KB스타즈가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하나은행
1쿼터1510
2쿼터146
3쿼터1723
4쿼터1810

최대 리드 15점(KB스타즈), Q2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64점 · 49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하나은행 49점 · 35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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