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리 23점 4리바운드, 삼성생명 63-59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63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5-13, Q2 14-16, Q3 10-16, Q4 10-18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9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5점, 삼성생명의 Q4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8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커리는 31분 29초를 뛰며 야투 26개 중 10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5분 4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2분 35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1개(33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24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하나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1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5분 40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9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9분 5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브릴랜드는 25분 2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3분 38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1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4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브릴랜드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8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9분 5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4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브릴랜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하나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2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5 | 13 |
| 2쿼터 | 14 | 16 |
| 3쿼터 | 10 | 16 |
| 4쿼터 | 10 | 18 |
최대 리드 12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3점 · 36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신한은행 59점 · 35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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