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1월 3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휴스턴 29점 8리바운드, 우리은행 79-61 KB스타즈

우리은행이 KB스타즈를 79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2, Q2 21-9, Q3 19-21, Q4 23-19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7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3점, KB스타즈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3-19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휴스턴은 26분 23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2개(60%) 29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13분 3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1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34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휴스턴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은혜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5분 1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61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홍아란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33분 5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1분 5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0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홍아란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미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홍아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4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아란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8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KB스타즈
1쿼터1612
2쿼터219
3쿼터1921
4쿼터2319

최대 리드 18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9점 · 41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KB스타즈 61점 · 34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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