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2월 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굿렛 19점 15리바운드, 우리은행 67-59 하나은행
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67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0, Q2 15-12, Q3 20-24, Q4 12-13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5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0점, 하나은행의 Q3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3-12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굿렛은 22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19점을 올렸습니다. 휴스턴은 18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2분 2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7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0개를 넣었습니다. 굿렛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굿렛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3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3분 2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59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지현은 36분 58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0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4분 16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15분 24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1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0개 중 21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신지현은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화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지현(36분 5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
굿렛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굿렛으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하나은행
1쿼터2010
2쿼터1512
3쿼터2024
4쿼터1213

최대 리드 13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7점 · 37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하나은행 59점 · 32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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