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2월 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브릴랜드 24점 15리바운드, 신한은행 76-70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76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5-21, Q2 16-9, Q3 17-26, Q4 18-14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1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5점, KDB생명의 Q3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8-14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브릴랜드는 30분 39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24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8분 2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4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3개(2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6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브릴랜드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브릴랜드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9개(9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8분 2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70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테일러는 27분 2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10개(7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7분 1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9분 1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0개 중 25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테일러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5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39분 1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5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
브릴랜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2개를 시도해 3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윤아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6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DB생명
1쿼터2521
2쿼터169
3쿼터1726
4쿼터1814

최대 리드 11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6점 · 35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KDB생명 70점 · 26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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