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선화 9점 10리바운드, 하나은행 86-83 삼성생명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86-8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29, Q2 19-4, Q3 25-20, Q4 14-18, X1 12-15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3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5점, 하나은행의 Q1 2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하나은행이 15-12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8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정선화는 27분 3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9점을 올렸습니다. 심스는 16분 1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3분 1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33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화는 팀 득점의 1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화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40분 5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83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커리는 36분 51초를 뛰며 야투 26개 중 12개(4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32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4분 37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1분 3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29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9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42분 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5개 뒤졌습니다.
커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1개를 시도해 3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유진으로 +2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9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하나은행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29 |
| 2쿼터 | 19 | 4 |
| 3쿼터 | 25 | 20 |
| 4쿼터 | 14 | 18 |
| 연장 | 12 | 15 |
최대 리드 16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1 승부처(±1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86점 · 32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삼성생명 83점 · 37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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