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릴랜드 18점 14리바운드, 신한은행 64-57 KDB생명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64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4, Q2 11-18, Q3 13-18, Q4 19-14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2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19점, 신한은행의 Q2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9-14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브릴랜드는 32분 5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15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6분 1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5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브릴랜드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브릴랜드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7분 1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57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테일러는 30분 44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23분 4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하지스는 9분 1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3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테일러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테일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10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테일러(30분 44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6개 앞섰습니다.
브릴랜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브릴랜드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1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4 |
| 2쿼터 | 11 | 18 |
| 3쿼터 | 13 | 18 |
| 4쿼터 | 19 | 14 |
최대 리드 12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4점 · 42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KDB생명 57점 · 26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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