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14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72-64 KDB생명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72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11, Q2 10-21, Q3 19-16, Q4 19-16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4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4점, KDB생명의 Q2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9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켈리는 22분 2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27분 5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7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8분 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4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연화는 37분 5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테일러는 27분 5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30분 4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4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이연화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연화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연화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37분 50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3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하나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4 | 11 |
| 2쿼터 | 10 | 21 |
| 3쿼터 | 19 | 16 |
| 4쿼터 | 19 | 16 |
최대 리드 13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2점 · 38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KDB생명 64점 · 32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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