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스턴 19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66-64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66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5, Q2 17-8, Q3 17-20, Q4 13-21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6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19점, 신한은행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1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휴스턴은 24분 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15분 58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2개(100%) 7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24분 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휴스턴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휴스턴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4개(7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7분 5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4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최윤아는 37분 2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브릴랜드는 20분 30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1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최윤아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브릴랜드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7분 2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브릴랜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0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15 |
| 2쿼터 | 17 | 8 |
| 3쿼터 | 17 | 20 |
| 4쿼터 | 13 | 21 |
최대 리드 13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6점 · 34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신한은행 64점 · 37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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