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2월 1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비키바흐 17점 14리바운드, KB스타즈 75-53 KDB생명

KB스타즈가 KDB생명을 75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8, Q2 17-10, Q3 22-12, Q4 17-13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6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3 22점, KDB생명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7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비키바흐는 32분 17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6분 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정미란은 32분 5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8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비키바흐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키바흐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홍아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2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6분 4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3점에 그치며 22점 차로 밀렸습니다. 테일러는 36분 33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22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6분 1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2분 4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0개 중 18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테일러는 팀 득점의 4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테일러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4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테일러(36분 3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9개 더 범했습니다.

비키바흐, 테일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정미란으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8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2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KB스타즈가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KDB생명
1쿼터1918
2쿼터1710
3쿼터2212
4쿼터1713

최대 리드 22점(KB스타즈), Q3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75점 · 35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KDB생명 53점 · 3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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