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영희 23점 4리바운드, 우리은행 81-59 KDB생명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81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0, Q2 16-18, Q3 21-16, Q4 31-15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29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31점, KDB생명의 Q2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31-15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8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30분 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10개(7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21분 1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휴스턴은 18분 4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33개로 성공률 54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7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은혜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3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은혜(33분 5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59점에 그치며 22점 차로 밀렸습니다. 테일러는 22분 4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25분 53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16분 37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19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테일러는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2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테일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7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25분 53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4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2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10 |
| 2쿼터 | 16 | 18 |
| 3쿼터 | 21 | 16 |
| 4쿼터 | 31 | 15 |
최대 리드 22점(우리은행), Q4 승부처(±1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1점 · 34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KDB생명 59점 · 22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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