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리스마스 28점 9리바운드, 신한은행 72-71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2-7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20, Q2 14-19, Q3 16-13, Q4 23-19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9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3점, 삼성생명의 Q1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3-19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33분 30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10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8분 1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9개 중 23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21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71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커리는 29분 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8분 1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7분 4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30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2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4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8분 1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5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커리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3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20 |
| 2쿼터 | 14 | 19 |
| 3쿼터 | 16 | 13 |
| 4쿼터 | 23 | 19 |
최대 리드 6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2점 · 30리바운드 · 8어시스트 / 삼성생명 71점 · 22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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