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일러 30점 5리바운드, KDB생명 87-85 하나은행
KDB생명이 하나은행을 87-8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22, Q2 16-18, Q3 24-21, Q4 22-26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40-3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24점, KDB생명의 Q4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3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6-22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8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테일러는 32분 2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11개(85%) 30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4분 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7분 2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0개 중 32개로 성공률 64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테일러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37분 4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85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34분 19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15개(68%) 39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5분 4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5분 4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0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4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토마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6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5분 4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64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6개 뒤졌습니다.
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51개를 시도해 3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테일러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72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3 | 22 |
| 2쿼터 | 16 | 18 |
| 3쿼터 | 24 | 21 |
| 4쿼터 | 22 | 26 |
최대 리드 2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3회, Q4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87점 · 25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하나은행 85점 · 31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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