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월 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혜진 18점 8리바운드, 우리은행 73-59 KDB생명
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73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8, Q2 10-12, Q3 17-16, Q4 12-27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30-30으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0점, 우리은행의 Q4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7-12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8분 55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휴스턴은 15분 43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19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24분 1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0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굿렛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8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8분 5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9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테일러는 33분 17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21분 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16분 6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테일러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테일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8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5분 37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영숙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2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우리은행
1쿼터2018
2쿼터1012
3쿼터1716
4쿼터1227

최대 리드 14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5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3점 · 36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KDB생명 59점 · 38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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